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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기사]연세대 ‘제2기 연세 차이나 컬처 최고위 과정’ 개설
작성자 외국어학당 작성일 2018.06.27 조회수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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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제2기 연세 차이나 컬처 최고위 과정’ 개설

 

[중앙일보] 입력 2018.06.26 14:45

 

             

 오는 9월, 연세대학교 공자아카데미에서는 현대 중국의 기반이 된 5,000년 역사의 기록 유산물을 통해 실천적 지혜를 체득하고 중국 문화 인문학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제2기 연세 차이나 컬처 최고위 과정’을 개설한다.
 
본 과정은 21세기 G2 국가로 부상하여 정치·경제·문화 방면에서 더욱 다양한 교류와 협력이 필요한 중국, 그리고 중국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중국의 문화와 전통, 사상 등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점에 중국 문화 인문학을 통해 삶과 인생 그리고 조직 운영에 대한 혜안을 얻고자 오랜 시간에 걸쳐 완성도 높게 기획된 과정이다.
 
연세 차이나 컬처 최고위 과정 주임교수인 연세대학교 공자아카데미 김현철 원장(중국연구원 원장 겸직)은 중국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중국과 우호적 관계를 발전시키고자 중국 정부의 지원(교사, 운영비 등)을 통해 운영되는 공자아카데미에서 심혈을 기울여 기획한 과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시작한 제1기 과정은 40여 명이 등록하여 총 2학기에 걸쳐 진행된 수업을 통해 중국 문화 인문학의 정수를 경험하였다. 연수비용 중 일부를 중국 정부의 후원을 통해 진행된 중국 사천성 해외연수는 일반적인 연수와는 차별화 된 프로그램으로 공자아카데미 김현철 원장이 직접 인솔하여, 삼국지 등을 통해 이미 우리와도 연관이 깊은 파촉(巴蜀)의 음식문화에서부터 역사와 풍습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2기 과정에서는 중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과정 중심으로 커리큘럼 재구성 구성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 중국의 기록 문화(삼국지를 통한 경영정책, 제자백가에서 배우는 변화와 혁신의 리더십 등) ■ 중국의 미각 문화(음식, 주류, 차 등) ■ 중국의 시각 문화(인문지리, 역사와 인물 등) ■ 중국의 청각 문화(음악, 공연, 영화 등) ■ 중국 기관 방문 및 해외연수 등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수진으로는 곽주영(연세대 교수), 김성곤(방송대 교수), 김소진(중국소진학회 이사), 박종한(가톨릭대 교수), 신계숙(배화여대 교수), 성태윤(연세대 교수), 오수경(한양대 교수), 임대근(한국외대 교수), 한석희(연세대 교수, 전 주상해대한민국 총영사), 이강재(서울대 교수), 유상철(중앙일보 논설위원 겸 중국전문기자) 등 연세대학교의 교수진을 비롯한 각계 각층의 전문가 들로 구성하여 중국 문화 인문학의 정수를 전달 할 예정이다.
 
정규 커리큘럼 이외에도 1박 2일 간의 국내 워크샵과 원우 기업 방문, 커뮤티니 활동 등의 다양한 교류 및 활동을 통한 인적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
 
교육 수료 후 특전으로는 연세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비롯하여, 세브란스 건강검진센터 20%할인(배우자 및 직계가족 포함) 및 매 기수의 과정을 수시로 청강 할 수 있는 열린 강좌 참여, 연세대학교 정기 간행물 및 연구시설, 도서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자아카데미의 전문 강사진을 통해 중국 관련 자문을 받을 수도 있다.
 
제2기 과정 모집 중에 있으며, 모집기간은 오는 9월 3일(월)까지이다.
 
교육일시는 2018년 9월 10일(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 17일(월)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 17:50 ~ 21:00분까지(석식 포함) 두 개의 강연이 각각 70분간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연세대학교 새천년관 최고경영자강의실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바로 가기 : http://news.joins.com/article/22748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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